1. 해당 분야에서 일해본 경력이 직원보다 짧은 사람

사장님 소리듣기 전에 아르바이트부터 해보라. 

알고 덤벼도 이기기 쉽지 않다.


2. 일을 취미로 여기는 사람

부업이라도 목숨을 걸고 임해야 한다. 

취미가 일이될 수는 있어도, 

일이 취미가 되어서는 안 된다.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몸부림을 쳐야 성공할수 있다. 

창업은 전쟁이다. 


3.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

늘 고개 숙여 인사하고, 

기분나빠도 웃으며 이야기하고, 

기분이 좋아도 흥분하지 않으며, 

실수나 잘못을 했다면 곧바로 인정하고, 

듣기싫은 충고도 달게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설령 아랫사람의 충고라해도 말이다.


4. 남의 도움을 받기 싫어하는 사람

혼자만의 힘으로 성공하기 힘든 세상이다.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조언한다고 해서 

자존심 상해하거나 무시하지 말고 

받을 수 있는 도움은 무조건 받아야 한다. 

전문가인네 하면서 내 방식만 옳다고 고집을 부리면, 

큰실수는 없겠지만 큰발전도 없다.


5. 소비자들의 성향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공부도 하지않고 시험에서 만점받기를 바라는 

학생의 심보와 다를바 없다. 

트렌드를 모르면 소비자들이 외면하게 되니

자신이 선택한 아이템에 대한 확신도 사라질 것이다.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6. 기록하지 않는 사람

쩨쩨하다고 생각하며 가계부도 쓰지 않고, 

사업계획서도 없이 투자받으려 하고, 

자신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며 메모하지 않는 사람은 

외상 거래를 하거나 돈을 빌려주고도 몰라서 

받지 못하는 경우가 한 번 이상 꼭 생긴다. 

기록은 필수다


7. 직원을 우습게 보는 사람

직원의 충고를 듣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돈만주면 언제든지 유능한 직원을 구할 수 있다면서 

직원은 무조건 사장의 말에 복종해야 한다고 믿는사람은 사업하기 힘들다.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람귀한 줄 알아야 한다.


8. 여유 자금이 없는 사람

갑자기 사업에 문제가 생겼을 때, 

혹은 갑자기 사업을 더 키워야 할때 

투자할 여유 자금이 없으면 곤란하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갑자기 회사 매출이 좋아졌다고 

자금을 물 쓰듯 운용하면 안 된다. 

회사의 돈은 공금이지 내 돈이 아니다. 

폼 잡으며 돈쓰는 재미로 사업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9. 소비자를 무시하는 사람

일단 팔고 나면 나몰라라 하는 사람, 

구매 후기를 쳐다보지도 않는사람,

반품요청 등의 클레임을 받고도 무시하며 

빠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 사람이바로 

소비자를 무시하는 사업가다. 

계속 그렇게 행동하면 회사의 유통기한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소비자는 왕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손님이 짜다면 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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